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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6

호치민 추천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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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일 23일까지호치민방문...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는 없을거에요. ㅋ

30대초반 중반 여행기에요

 

두번째 방문한 호치민

비행기만 예약하고 부산에서 아시아나 타고 호치민 도착

밤12시가 넘어 2층 으로 가서 비나선 택시를 타고 벤탄시장 근처 le duy 호텔 인터넷으로 예약 방문함.

후배랑 첫날이니 간단하게 마사지 가자고 하여 첫방문시 마사지도 잘하고 이쁜아이들이 있는 마사지 샾이용

12시넘어서 하는곳은 대부분 대딸방이더라고요..   마사지 한참하더니 쥬니어쪽으로 살살 신호를 줍니다. ㅋ

그러더니 베이비맛사 ok?   ㅋ  한번 해바라 하니 아주 21살이 아이가 능숙하게 잘합니다.

60만동(3만원) 팁으로 주고 낮에 한번 만나자고 하니 핸드폰 번호 찍어줍니다.  근대 무시..

그리고 숙소 와서 취침.

 

둘쨋날은 데탐거리 끝쪽에 위치한 한국 69가라오케 방문(첫경험있음. 사장님이랑 친함)

사장님과 인사나누고 룸으로 이동하여 아가씨들 수질 봅니다.

10명정도 넣어주는대 그리 땡기는 애들없는대 그냥 착하게 보이는 애로 선택하여 놀다가

사장님께서 내일은 머할거냐고 하여 나짱간다고 하니 나짱가려면 3일 잡아야 재밋다고 붕따우를 추천해주시네요

나짱가려고 많이 준비하였는대 고민...  그러니 이아까지 이틀 대리고 놀고 200달러만 달라고 하네요

후배놈이랑 두명 양주셋트 먹고 20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대리고 놀아라고 하네요  

2명 양주셋트 먹고 맥주좀 마시고 2명 바파인 하는대 600달러정도 들었네요 호텔비랑

 

아가씨 대리고 가서 본게임 들어가기전 후배가 준비한 비아+칙칙+변강쇠cd 3콤보 준비합니다. ㅋ

술마시면 원래 30분이상 가는대 아가씨 초보입니다. --

2시간을 넘게 해서 겨우 마무리 짖고 잠을 청합니다.

원래 옆에 누가 있으면 못자는대 안고 자다보니 쥬니어가 또 반응해서 새벽깹니다...   아 괜히 비아를 ...

2차전 들어갑니다.   아가씨 두려워 합니다. ㅋ  쫄지마라고 웃으주면서 금방 한다고 이야기 하고 30분만에 마무리 하고 취침

 

3일째

아침에 아가씨가 깨웁니다...  붕따우 가자고 후배 한테 연락하니 1시간 뒤에 가자고 하네요 알겠다고 하고

음흉한 미소로 아가씨 쳐다보니 기겁을 합니다. ㅋㅋ 

살짝 미소와 함께 30분 정도 운동합니다.

그리고 같이 샤워후 후배랑 만나서 붕따우 가는 선착장 택시타고 배타고 붕따우 도착

호치민은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 운전할생각 안했는대 붕따우는 한적해서 오토바이 렌탈 1박 2일 20만동(1만원)

오토바이 타고 막달립니다.  그러다가 호텔보여서 일달 예약하는대 조금 후져서 다른곳 갈까하다가 1박에 20만동 이라고 합니다.

오예하고 바로 예약 후배랑 샤워후 1시간뒤 만나기로 하고 각자 숙소 들어가서 샤워합니다.

아  비아 먹은게 아직 효과가 남아있나봅니다.  그렇게 했는대도 또 화냅니다. 

샤워하는애 대리고 바로 침실로 갑니다 ㅋ  이제 아가씨 포기 상태입니다.  ㅋ

한참하는대 후배놈 전화가 옵니다.   ㅋㅋ  씹었더니 문 두드립니다. 

막 욕하면서 내가 연락한다고 하고 좀 쉬라고 하고 다시 혈전 아 괜히 변강쇠cd 착용했나봅니다.  1시간째 ..

너무 힘들어 자리 체인지 하니 초보가 느낌없습니다.  포기 하고 입으로 하라고 하니 또 초봅니다...

그냥 포기 하고 손으로 ㅋ  겨우 마치고 후배 연락하니 저보고 기다리라네요 ㅋ  알았다고 하고 20분뒤

후배랑 만나서 오토바이 타고 섬 구경..

저녁이 되어 킹크랩 + 게 + 조개죽에 술한잔 합니다..  토탈 7만원 들었네요  한국에서 상상도 못하는 가격 ㅋ

술한잔 하고 해변 구경 하다가 다시 호텔들어 옵니다.  아가씨가 피하길래 나도 힘들다고 그냥 자자고 하고 잠듭니다.

 

4일째

아침 쥬니어 조금 쉬었다고 다시 화를 냅니다. 살짝 쳐다보니 거부 안합니다. ㅋ 

변강쇠cd 다시 이용해봅니다.  아 역시나 효력 최곱니다.  1시간 20분동안 전투후 발사~

이제 아가씨도 느끼나 봅니다.  끝나고 붙어서 안떨어집니다. ㅋ

10시에 후배 만나서 아침 먹으로 쌀국수집 찾는대 길거리 비위생적인곳 밖에 없습니다..

한참 돌다가 배도 고프고 해서 카페같은곳에 커피와 샌드위치는 팔겠지 하고 그냥 들어갑니다.

커피 음료 밖에 없답니다.  배고프다고 하니 쌀국수 배달 시켜준다고 하네요 ㅋ

알겠다하고 배달 시키고 커피 시켜서 먹습니다.   커피전문점에서 배달 --  완전 진상짓 합니다 ㅋ

고맙다고 5만동(2500원) 팁주니 너무 고마워 합니다. 

다먹고 호치민으로 다시 가자고 하여 배타고 나옵니다...   그리고 애들 고생했다고 밥 먹이려고 괜찬은곳 알아서

가려고 택시탔는대 함참 갑니다 기사한테 화내면서 어디가냐고 하니 맞다고 합니다..

함참을 달려 택시비 30만동(15000원) 주고 막 머라고 하니 못알아듣습니다.  짜증나지만 그래도 애들 같이 있어서

최대한 매너 있게 보이려고 쿨하게 식당 들어가서 몇개 시켜서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네요 ..  

그리고 애들 보내줍니다.  그리고 후배랑 맛사지.. 가슴 다보이고 ㅡㅡ  아 또 생각나지만 건전 마사지 입니다. ㅋ

다받고 애들 팁달라고 합니다. 장난기 발동 엉덩이 한번 만지게 해주면 10만동(5천원) 준다고 하니 수줍어 하면서 내미네요 ㅋ

10만동 주고 나오는대 또오라고 해서 한번 안아주고 see you tomorrow  한번 날려주고 나옵니다.

그리고 69가라오케 가서 사장님께 무사히 보내줬다고 이야기 하고 맥주 몇병 줘서 먹고 이야기 하는대

술못마시겠다고 하니 그러면 나이트 한번 가보라고 합니다.   그이야기중 아주 마음에 드는 아가씨 출근합니다.

아 이 아가씨 대리고 갔어야 하는대 생각납니다. ㅋ 

어차피 후회 ㅋ 사장님 이아가씨 보고 우리 나이트 대려다주고 오라고 시킵니다. ㅋ

이 아가씨랑 이야기 하면서 뷰리풀 하니까 아주 좋아라 하면서 핸썸 핸썸 합니다. ㅋ

나이트 도착후 아가씨 한번 안고 고맙다고 보내줍니다.

나이트 가보니 게이들 아니면 아줌마들 밖에 없네요  30분 마시다 호텔 복귀...

이날은 몸도 지쳐서 그냥 바로 들어가서 잠.

 

5일째 마지막날

여저히 힘이 없습니다. ㅋ

마사지 받고 좀 걷다고 귀청소 손톱정리 발 각직 제거  마사지 종합선물세트 받습니다.  토탈 60만동(3만원)

너무 시원하게 해주서 10만동 주고 이리저리 쇼핑몰 돌아댕깁니다.

그러던중 섬에 같이간 아가씨중에 영어좀 되는 친구가 문자 날라옵니다.

그때까지 술집애들인지 알았는대 한명은 미용사고 한명은 무역회사 다닌다고 하네요 ㅋ

저녁6시에 만나기로 하고 둘이서 쇼핑하고 마사지 받고 해서 6시 만나서 일식집에 가서 저녁 먹습니다. ㅋ

그리고 마지막 날이라고 6일째 새벽1시에 한국 간다고 하니 섭섭해 합니다

그렇게 놀다가 애들 안들어가고 공항 마중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같이 있기로 하고 애들 하는 행동이 고마워서 옷사주려고 하니 필요없다고 하네요 .. 

착하기 까지 ㅋ   그러다 데탐 거리 놀러갔다가 메이커 같이 보이는 집에 무작정 들어가서

아무꺼나 골라라고 안사면 안간다고 하니 엄청 망설이다가 10분지나서 겨우 가방하나 선물했네요 ㅋ 50만동(25000원)

엄청 미안해 하면서 고마워하네요 한참 공원 같은곳도 걷다가 한참지나 다리가 아파서

발마사지 가자고 하니 애들 안받아 밨는지 망설여서 그냥 아무곳이나 대리고 갑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70분 199,000동 (1만원) 짜리 끈고 4명이서 단체로 발마사지 받습니다.

너무시원하네요 ㅋ  그런대 40분후에 마치는 겁니다..

그래서 화를 내니 아가씨가 70분 신청했는대 비싸다고 40분짜리(10만동) 바꿨다고 하네요 ㅡㅡ

아 애들 착한심성에 머라고 할수도없고 ㅋ

그러다 나와서 길거리 바에서 맥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69가라오케 가서 사장님께

너무 고마웠다고 인사하고 같이 택시타고 15만동(7500원) 공항

보딩후 밖에 나와서 키피 한잔하면서 아쉬워하니 방송에서 부산 머라고 합니다.

애들한테 이제 들어가바야 한다고 하니 눈물 흘리고 난리납니다.  ㅜㅜ

또 올게 문자하께 등등을 이야기 하고 애들 택시비 20만동 챙겨주고 공항 들어갑니다..

 

아 씁씁합니다.  간다고 문자넣고 잠듭니다..

지금 도착한지 이틀이 지난 지금 오라오라병 ㅜㅜ  너무 빨리 찾아오네요 문자 이메일 하루에 한통씩 보내오네요

후배놈도 심합니다.  현 업무 적응 안된다고 담달에 또 가자고 하네요 ㅋ

 

긴글,재미없는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첨으로 글남겨 보내요 ..  ㅋ 

프리미엄 회원 해주세요 필리핀가서도 좋은 추억 남기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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