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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9

태국 여러번 방문하면서 경험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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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20후반부터 30중반까지 총 6번 방문하였으며,, 매번 방문할때마다 이보다 좋을순 없다고 느끼고 왔죠. 

일단 저는 미국 15년째 거주중이라 영어는 거의 네이티브 수준입니다.. (필리핀을 가볼껄 그랬나요) 

저는 chubby보다는 petite 스타일이 좋아서,, 일단 와꾸가 좋은 태국을 가게됬고, 


그떄 경험이 너무 좋아 다른곳을 시도할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사설이 길었고, 일단 태국  방콕 위주의 밤문화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까 합니다. 

숙소는 무조건 아속 asok 근처로 잡으시고요,, 

1, 나는 클럽에 가서 이빨 터는게 귀찮고 그냥 돈으로 해결하고 싶다. 

테메커피숍 : 말이 커피숍이지 인력 사무소,  필리핀 LA 카페가 비슷하다고 들었습니다. 

들어가서 쓱 스캔후 맘에 드는 여자 앞에가서 딜 하시면 됩니다.  
2~3년전 갔을때는,, 숏 2000~2500, (1~2시간) , 롱 3000~4000 바트 (아침 6~8시까지)  였는데,, 

최근 가보니 숏 3000, 롱 5000 으로 올랐더라고요.. 웃긴게 얘네들이 담합을 했는지 모든 여자가 같은가격 부릅니다. 

 
이가격 보다 더 부르면,, 미안한 얘기지만 같이 나가기 싫다는 신호와 마찬가지입니다..  

50넘으신 아재는 그냥 부르는대로 주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겁니다. 

물론 와꾸 좋은 20대 초중반은 이것보다 싸게 나갈수도?


두 분류 입니다,,, 전부 프리랜서 여성이지만,  1 , 매일매일 출근하는 여자,  

2, 정말 급전 필요해서 나오는 민간인 (이경우 풋풋하고 좋지만 반면에 경험 부족해서 답답함을 느낄수도,,,,) 
  
쏘이 카우보이, 나나 플라자 :  둘다 아속역, 나나역 근처에 있는 아고고  입니다..  

필리핀은 안가봤으나  뭐 아고고는 전부 비슷하겠죠, LADY DRINK 있고요,, 

나가고 싶으면 bar fine 내야하시고,, 여자랑 직접 딜 해야합니다.


가격은 테메 가격 + 레이디 드링크 (옆에 부르면) + 바 파인 까지 하면,,,  좀더 비싸다고 볼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할만한곳은 쏘이 카우보이에 바카라 정도 입니다..  

나나에는 레이디보이 전문 업소도 있습니다. 젊고 와꾸 좋은 사람보다는 적당히 조용히 즐기고 싶은 아재들에게 추천합니다.. 

그외 프롬퐁역 근처 마사지 :  아속역 한정거장 있는 프롬퐁은 일본타운입니다..  

역시 마사지가 아주 발전되있습니다..그냥 샤워방 2000바트부터 뭐 욕조 2500바트등 있습니다. 
기본 두시간이고요.. 굳이 비싼방 안가도 됩니다,, 차이라고는 그냥 방 싸이즈 정도 입니다.. 

  
내가 머무는 호텔에 여자 부르기 싫고,, 그냥 여행하다가 단타로 물빼시는분들 추천입니다..  

고초란 마사지 : 와꾸는 그냥 40넘은 까만 태국 아줌마 입니다..  

장점은 떄를 한시간 넘게 밀어주고,, 손으로,, 운좋으면 그냥 입으로 해결 해줍니다.  

가격도 1200바트 (4만원돈),  개이득.. 그냥 목욕탕 때미는 가격에 약간의 팁정도죠.

가벼운 터치 가능,,  고초란 에이스 미까 아줌마를 찾으세요.. 운좋으면,, 손 입 말고 다른것도 해줍니다. 

2, 클럽 : 1부클럽 (새벽2시까지) 2부클럽 (그 이후)로 나뉘어집니다.    

스크래치독, 인새니티, 오닉스, 루트66, 데모, 낭렌 등 있습니다.. 차이점 적어드립니다 

스크래치독 (2부클럽) : 그냥 테메의 연장선,,,,  테메에서 픽업 안당한 여자들 간다고 보면 됨,, 한국인 집합소 입니다..  

클럽이라기보다 가운데 테이블도 있고 그렇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테메 끝날떄까지 픽업을 못했다,, 그럼 택시타고 스독 가세요... 차타고 10분이면 감 

 
인새니티 (2부클럽) : 여기도 테메의 연장선이지만,, 한국인보다는 서양인들도 많이 간다고 보면됨,, 

어차피 클럽안 여자들 대부분 프리랜서,, 운좋으면 꽁 떡 가능 

오닉스, 루트66 (1부클럽): 제대로된 클럽, 와꾸도 스독이나 인새니티보단 괜찮음,,  반 직업, 반 민간인 정도 느낌 
데모, 낭렌 (1부): 여기는 속히 하이소라고 불리는 태국 상류층 민간인들 가느곳,,  

와꾸가 연예인이면 꽁떡 가능하나, 그외는 그냥 즐기로 가세요. 

3, 민간인 

MEEF 앱에서 방타이 하기 2~3주전부터 매치 시켜서 열심히 이빨털고 직접 만나서 하는경우 입니다.. 

저는 주로 이거 사용하고요. 
30중반정도 되니 점점힘들어지네요,,, 아직까지도 한류 열풍빨이 있습니다. 
위챗으로 메세지 주는경우는 보통 커터이 (바끌라? 라고 하더라고요 필핀에서는) 들 많으니 조심 조심 하세요. 

매번 갈떄마다 태국 가는데,,  필리핀은 영어도 잘 통한다 하니,, 필핀 가보고 싶습니다. 

그외 맴버가 있는데,, 여긴 저도 매번 혼자 방문하다보니 아직 섭렵하지 못했네요. 여긴 고수분들 설명 부탁드립니다. 

나나  (스쿰빗 쏘이 11) 길에,, 그냥 프리랜서들,, 그리고 흑누나들 있는데,, 성병 장담 못합니다.  

되도록 피하시고,, 술먹고 제정신 아닐떄 픽업하셨으면 꼭 장갑 끼시고요. 

그리고 내가 좀 나이가 있고 술먹으면 똘똘이가 잘 안된다 하면,,  

약국가서 시데그라 (비아그라 generic)  사서 드세요.. 

태국 식약청 허가받은 제품입니다...  

카마그라 (인도산) 드시고 얼굴 후끈거리고 부작용 호소하시는분 간간히 있으니 꼭 시데그라 드세요 

100미리 4알 들은거 250~300바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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