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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9

홍콩의 밤문화 침사츄이 백마 쇼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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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밤거리 크으~~생각만 해도 좋지만 안좋은추억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홍콩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홍콩시내에 침사츄이란 곳이있어요

그길을 쭉따라가다보면 봉바라는 야한 여자사진 걸려있는 곳이 있습니다

외국인 여자들 하고의 한번쯤 꿈들은 꾸듯이 노란머리 외국애랑 한번 놀아보는게 소원이라 지체없이 들어갔죠

쇼한번 보고 나오자 들어가니 영화에서 보던 외국걸들 5명정도 있었습니다 눈 휘둥그래 와우 ~~

바에 앉아 있으니 노랑머리 약간 검으작작한 애가 옆에 안더니 영어로 뭐라뭐라 하는데

그때 그렇게 영어공부 안한걸후회하기는 첨입니다 ㅋ

후기보다보면 외국애들 영어로 꼬시느 회원님들 정말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아무튼 대략 손짓 몸짓으로 하다보니 우리나라 bar랑 비슷하네요

그런데 음료수 한잔 사주고 가슴한번 만지고 또 한잔 사주고 펜티손넣어 봉지함 만지고

역쉬 외국애들 털은 더 부드러운것 같더라구요

아~~영어만 했다면 5분 쯤 되니 자기 음료 없다고 또 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무슨 젠장 3잔째 시켰는데 음료한잔에 100달러 우리나라돈으로 15000원 3잔 20분 있었는데

아가씨음료만 300달러 그만 마시고 토크하자고 했더니 다른 테이블로 자리를 옮기더라구요

영어엄청 잘하는 다른놈한테 30분 정도 가슴만지고 보지함 만지고 500불 쓰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외국년 만져본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나왔어요

호텔에와서 한국메니져한테 들은건 700불이면 외국에 불러서 잘수 있다고...

젠장 ㅠ  아무튼 첫경험은 아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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